a series of bird-mask 
made by Anim
modelled by Atc



















    띵새    착한새     해적새
        파랑새     꽃나무새   

 





모기새
    



앤티터새
  



물고기새
   





푸드덕새

    




모두합쳐 미친새
we just call them all 'bird the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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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 남작> 
나무에서 평생을 살았던 이에 대한 소설에서 따온 제목이다.
그는 모든걸 보고느껴 우리자신보다 인간을 더 잘 알지만 괴짜라고 조롱받거나 없는 존재로 취급되거나 혹은 신격화되는 인물이다.
내가 만든 새란 존재도 어찌보면 인간인 나의 잣대에 의해 평가되고 만들어진 하나의 이미지에 불과할 것이다.
-함첩섭






핸드헬드가면들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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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만듦                    일명 돈님                     떡하고 벌어진 턱이 떨어져 지구를한바퀴 돌아 돌아와 머리를 무겁게한다 

                                                                                                                                          헤드뱅잉이 필요한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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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한귀퉁이 마치 자리펴라는듯 펼쳐진 자리   약간의 음습함과 퀘퀘함, 출처불명의 사물들  그모든것들이 가면들이 편애하는것들이 아니겠는가





               붉은달과 하얀태양  빛과어둠이 뒤섞이는 카오스가면. 이었던지라 위와 아래가 뒤집어지는 일쯤이야 예사로웠다





        큰키공작원 곽곰양의 새새가면들은 아름답기 이를데가 없더이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정성이 돋보이는 가면





                가면은 쓰는사람에따라 변화해야하는가 혹은 쓰는사람을 변화시켜야하는가. 고민해볼만한 주제





                    코를 압박하는 형제새   똘똘해뵌다





                 아님공작장의 올드훼션드 가면 두점. 모델s양이 4점을 준  '지쳤지만 화려한' 가면은 결국 그녀를 따라갔다





                         아님의 회심작  개구리왕자와 외눈오리





              쎄봉의 오래된 불꽃가면에서는 바나나맛이 나지않는다







@ 체화당
with 그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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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가면'을 의뢰받고 만든 것으로 두가지 양상의 반항성을 표현해보았다.
하나는 분출하는 에너지로서의 반항기. 단순하고 파워풀하여 뭐든 박살낼 준비가 되어있다.
또하나는 속으로 삭혀진 반감이 어느날보니 광기어린 얼굴을 만들었더라는 이야기. 이미 많이 망가진 모습으로 어찌할바 모르지만 가끔 좀비처럼 살아나 세상에 대한 불만을 터뜨린다.

의뢰인&모델에 스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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