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괴작'이라고 불리워지는 아이로 백개중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희귀한 가면이다.
얼핏봤을때 가면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단순함 안에 무한한 변형의 가능성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괴작으로서의 충족조건은 내가 그를 볼때마다 웃음이 푹, 하고 터져버린다는 것.
.. 당분간 못팔것같다
착용샷은 차후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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