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2011/08/03 11:59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아닙니다 2011/08/31 00:55

      하핫, 안녕하세요 03일날 쓴 글을 30일날에서야 봤네요 .. 아니 31일이네요;; 반과아요^^

  2. edit/del | reply 곽곰 2010/08/25 19:34

    대박이로구나!! 심플하니 이쁜걸~

  3. edit/del | reply 박승희 2010/07/07 20:51

    안녕 아님!
    예전에 너가 문자로 알려준 주소로 이제야 와봤어
    가면 완전 장난 아닌데
    너가 가면 힘들다고 투덜대던게 생각나는데
    이거 완전 장난 아니셈
    좋으셈

    • edit/del 아님 2010/07/11 23:56

      올레
      오늘만났던 승희로구나
      예전에 헐벗은채로만났던 승희로구나
      반갑셈

  4. edit/del | reply 쎄봉 2010/05/28 12:12

    광화문에서 쓴 가면을 벗고 모닝시리얼 우유를 쪽쪽 빨며 도서관간다

  5. edit/del | reply TISTORY 2010/05/13 15:0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6. edit/del | reply 가영 2010/05/04 14:03

    전시회 ㄱㄱ~~ㅋㅋㅋ

  7. edit/del | reply 2009/12/06 09:47

    허 거 참 재밌게도 노는구나.
    아 그러고보니 나도 가면 비슷한 걸 만들었는데... 사진 찍으면 보여줄게

    • edit/del 아님 2009/12/06 22:02

      가면의 세계는 무한히 아름답지

  8. edit/del | reply 글쎄다 2009/11/22 06:30

    당신은 살아있어?

    • edit/del 아님 2009/11/24 19:42

      저는 유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 edit/del | reply 그렇다 2009/09/13 02:34

    아니다에 대한 긍정이거나 혹은 부정. 앞의 말을 애매모호하고 용기없이 받아치기. 그렇다, 다음의 말에 집중하여야하는 것. :-(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마음은 초조한데, 그렇다고 끄덕이고만 있구나 나는..

  10. edit/del | reply 보름 2009/08/14 00:37

    아- 서예실도 안치우고 어딜급히 바람같이 사라지셧나